명절 특별수송 기간 고속버스 이용 전략: 예매 일정·우회 노선 활용 정리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 총정리: 덮개·묶음·돌출 규정 정리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
총정리: 덮개·묶음·돌출 규정
자동차정비소 선택 가이드:
공임비, 정비품질, 보증까지 체크리스트 정리
엔진오일 교체 주기와
규격 총정리:
합성유 vs 광유, 비용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체 시기 판단법과 평균 공임 정리
타이어
교체·얼라인먼트 한 번에 끝내는 요령과 가격표 읽는 법 정리
배터리
방전 대처법:
현장 교체
vs 정비소 교체,
비용·보증 비교 정리
에어컨
냉매 점검
: 냉방 저하 원인과 수리비 가이드 정리
이상 진동·소음 원인별 진단 로드맵:
하체, 엔진, 미션 정리
경고등(체크엔진·ABS·TPMS) 뜰 때
OBD 진단 이해와 대처 정리
누유·누수 점검 포인트:
엔진오일·냉각수·미션오일 확인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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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자료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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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덮개·묶음·돌출 규정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 총정리|덮개·묶음·돌출
규정, 현장 체크리스트까지
한눈에 핵심 요약
·
치수 기준: 적재물은 차량 길이의 110% 이내, 후사경으로
뒤쪽을 볼 수 있는 범위 내의 너비, 높이 4.0m(일부
노선 4.2m)를 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중량 기준: 화물자동차는 차량 구조·성능상 적재중량의 110%
이내까지가 안전기준의 한계입니다.
·
덮개·묶음: 흙·모래·분진성 화물 등은 덮개 또는 포장이 기본, 고임목·체인·벨트·로프
등으로 이탈방지 고정이 필수입니다.
·
돌출 규정: 안전기준 범위를 넘어 돌출되면 사전 허가가 필요하며, 허가 차량은 주간
빨간 표지, 야간 적색등 표시를 부착해야 합니다.
·
현장 원칙: 수평·정지·무제동 상태에서 적재
확인 → 덮개·고정 → 치수·중량 재확인
→ 필요 시 허가가 표준 절차입니다.
1. 법 적용 범위와 기본 원칙
적재 기준은 도로 안전(다른 차의 시야, 제동거리, 충돌
위험)과 시설 보호(교량·터널, 포장 손상)를 동시에 겨냥합니다.
따라서 치수 기준과 중량 기준, 이탈방지(덮개·묶음) 의무, 돌출 표시 의무가 각각 적용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2.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안전기준)
|
항목 |
합법 기준(핵심) |
해설/실무 포인트 |
|
길이 |
차량 길이 + 10% 이내 |
보통 적재물의 후방 돌출 허용
상한으로 이해됩니다. 계획 시 차량 총길이의 1.1배를
넘지 않도록 설계하세요. |
|
너비 |
후사경으로 뒤쪽을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내 |
단순히 “차폭=한계”가 아니라
후방 시야 확보가 기준입니다. 거울보다 높은 적재물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배치·고정해야 합니다. |
|
높이 |
4.0m(관리청이 고시한 일부 노선 4.2m) |
경로상 표지판·육교·전선·지하차도
여유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
적재중량 |
차량 구조·성능상 적재중량의 110% 이내 |
적재중량 초과는 제동거리·타이어·현가계통에 치명적입니다.
경계값 운행은 지양하고 여유치를 두세요. |
위 기준을 조금이라도 넘기면
운행제한 허가 대상이 됩니다. 특히 길이·높이·너비는 구간별 제한(교량·터널 등)이 따로 공고될 수 있으니 경로별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3. 덮개·포장 의무: 언제, 어떻게?
3-1.
덮개 또는 포장이 원칙인 화물
·
흙·모래·자갈·곡물·폐기물 등 분진·비산 위험이 있는 화물
·
포대·박스·팔레트 등이라도 풍압·진동으로
이탈 위험이 있으면 덮개 또는 포장 권장
3-2.
덮개 생략이 가능한 대표 예외(고정 강화 전제)
·
건설기계, 자동차(이륜 제외),
코일, 대형 수목, 대형 평면 유리·패널 등
·
위 화물은 덮개
대신 전용 고정 방식(예: 코일 웨지·강철 구조물, 수목 세로 적재 및 폭 초과 금지, 평면 화물 고정틀+벨트)을
적용합니다.
3-3.
덮개 작업 실무 팁
·
밀착·장력 유지: 덮개는 바람이 들지 않게 가장자리부터
팽팽히, 주행 중 느슨해지지 않도록 라쳇·후크로
고정
·
모서리 보호: 날카로운 모서리는 코너 프로텍터로 덮개 찢김 방지
·
방수·배수: 우천 시 덮개에 물주머니가 생기지 않도록
배수 경사를 확보
4. 묶음(고정) 규정: 화물별 표준
·
공통 원칙: 급정지·급가감속·코너링·요철을 견도는 전후좌우 이탈방지가 기준입니다. 고임목·체인·벨트·로프를
적정 강도로 사용하고, 앵커 포인트의 강도·상태를
확인합니다.
·
원형/코일류: 미끄럼·구름·기울어짐을 막기 위해 웨지·강철 구조물로
앞뒤 모두 막고 벨트 다중 체결. 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 병용.
·
대형 평면(유리·패널): A-프레임 고정틀 사용, 상부 협소·하부 넓은 형태로 흔들림
억제, 벨트·로프를 교차 체결.
·
건설기계: 최소 4개 이상 고정점 사용, 버킷·암·붐 등 움직이는 부위는 별도 체결.
·
장대재(철근·각재·파이프):
등간격 다점 체결과 단부 마감(엔드캡·보양), 가능한
한 차량 중앙축에 배치.
·
벌크·루즈 화물: 덮개와 함께 사이드 보드 확장, 상부 탑핑 금지(넘침 방지).
체결 수·방법은 화물 무게·길이·높이·마찰계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계값이라면 한 단계 보수적으로(체결
수 추가·벨트 등급 상향) 설계하세요.
5. 돌출(오버행) 규정과 표시
·
허가 없이
가능한 범위: 위 치수 기준(길이 110%, 후방 시야 가능 너비, 높이 4.0/4.2m)를 넘지 않는 돌출만 허용됩니다.
·
허가 차량의
표시: 안전기준을 넘는 적재허가를 받은 경우, 돌출부
양끝에 빨간 표지(주간)를 달고, 야간에는 적색등을 켜야 합니다.
·
번호판·등화 가림 금지: 적재물·덮개·벨트가 번호판·제동등·방향지시등을
가리면 안 됩니다. 필요 시 연장 브래킷·보조등을 설치하세요.
6. 경로·도로운행 제한과 허가의 경계
·
전국 공통의 기본선은
폭 2.5m, 높이 4.0m(일부 4.2m), 길이 16.7m,
축하중 10톤·총중량 40톤입니다.
·
위 기준을 조금이라도
넘길 가능성이 있으면 사전에 운행제한 예외허가를 검토하세요. 노선별로 교량·터널 여유고가 다르고, 일부 구간은 별도 제한이 따릅니다.
7. 현장 체크리스트(바로 쓰는 점검용)
1.
제원 확인: 차량 등록증(전장·전폭·전고, 적재중량), 적재물
규격·중량
2.
중량 배분: 중심 낮게·중심선에 가깝게 배치, 좌우 편하중 방지
3.
덮개·포장: 분진성·비산성
화물은 덮개 기본, 예외라도 보양·밴딩
보강
4.
고정 장치: 벨트 등급·수량, 체결 각도, 앵커 상태, 여유 장력 재점검
5.
돌출 확인: 길이 110%·높이 4.0/4.2m·후방 시야
범위 내인지 실측
6.
표시 장비: 허가 차량은 주간 표지/야간 적색등 준비·부착
7.
등화·번호판: 가림 여부,
보조장치 설치 확인
8.
경로 분석: 교량·지하차도 여유고·곡선반경·회차 지점 사전 파악
9.
기상 변수: 강풍·폭우 시 덮개 장력·로프 이완 점검, 필요 시 운행 연기
10. 기록 보관: 적재 전후 사진, 체결·계측표, 경로·허가서 사본
11. 하차 계획: 하차장 접근로 폭·고·회전반경, 안전공간 확보
12. 교육·브리핑: 운전자·상차 담당자와 수평·정지·무제동 원칙 공유
8. 자주 나오는 위반 시나리오와 예방
·
덮개 미설치로 비산 발생 → 덮개+라쳇 결속 기본화, 코너보호대 필수
·
코일 미웨지로 굴러내림 → 웨지·체인 병용, 바닥 마찰 확보
·
팔레트 적층
과다로 높이 초과 →
높이 재설계(팔레트 수 감축), 상부
보양
·
장대재 편하중으로 한쪽 벨트 파단 → 대칭 배치와
다점 체결
·
후사경 가림으로 너비 기준 위반 → 적재 높이·위치 수정, 보조 거울·카메라
병행
9. 현장 Q&A(FAQ) 10
1.
적재물이 차량
뒤로 조금 나오면 모두 불법인가요?
아닙니다. 차량
길이의 110% 이내라면 안전기준 내에서 허용됩니다. 다만
경계값이라면 여유를 두고 배치하세요.
2.
너비 기준은
왜 ‘차폭’이 아니라 ‘후사경
시야’인가요?
후방 상황 인지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거울보다 높게 쌓인 화물은 시야 확보를 위해 배치·높이를 조정해야
합니다.
3.
높이 4.2m까지 가능한 구간이 있나요?
있습니다. 관리청이
고시한 일부 노선은 4.2m까지 허용되지만, 모든
구간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4.
적재중량 110%까지는 ‘괜찮다’는
뜻인가요?
법정 상한선일 뿐입니다. 제동·타이어·현가에 부담이 커지므로 여유치를 두는 운행이 안전합니다.
5.
흙·모래는 반드시 덮개를 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덮개 또는 포장이 필요합니다. 비산·낙하 위험이 큰 대표 화물이기 때문입니다.
6.
덮개 대신
묶음(벨트)만 탄탄하면 충분한가요?
화물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분진성·루즈 화물은 덮개가 기본이며, 그
외 화물도 상황에 따라 덮개+묶음 병행이 안전합니다.
7.
코일은 어떤
방식으로 고정하나요?
웨지·강철
구조물로 구름·미끄럼을
막고, 벨트 다중 체결을 적용합니다. 바닥 마찰을
높이는 장치도 병행하세요.
8.
장대재가 조금
측면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후사경 시야 확보 범위 내로 재배치하고, 단부 보양과
다점 체결을 추가하세요. 경계값이면 허가를 검토합니다.
9.
허가를 받고
운행할 때 표시 의무가 있나요?
있습니다. 허가
차량은 주간 빨간 표지, 야간 적색등을 돌출부 양끝에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10. 적재물 이탈방지 위반 시 어떤 제재를 받나요?
범칙금·벌점 등
교통법규상 제재와, 경우에 따라 사업자 행정처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10.
핵심 요약 및 결론
·
적재함의 합법
치수는 길이 110%·후사경 시야 내 너비·높이 4.0/4.2m, 중량은 구조상 적재중량의 110%가 상한입니다.
·
덮개·묶음은 이탈방지의
핵심이며, 화물별로 전용 고정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
이 한계를 넘기면
운행제한 허가 대상이며, 허가 차량은 표지/등화
표시를 포함한 조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
현장에서는 수평·정지·무제동 원칙과 여유치 설계, 사진·기록 보관을 일상화해 분쟁과 사고를
줄이세요.
오늘 포스팅은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 총정리: 덮개·묶음·돌출 규정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적재함 치수·중량 합법 기준 총정리: 덮개·묶음·돌출 규정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하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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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여러 사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의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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